하루 동안 많은 분들의 참여와 도움으로 

어린이 예배실과 도서방의 카펫도 새로 깔고, 새롭게 단장했습니다. 몸은 고단했지만, 함께 웃으며 봉사하니

너무나 기쁘고 즐거웠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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